피해자측 입장
1. 손석희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접촉사고 내고 도주함
2. 1키로 운전해서 따라잡고, 창문 두드렸으나 무시하고 1.5키로 더 도주함
3. 이 사건을 제보받고 취재한 기자 김모씨를 일식 주점에서 폭행
4. 김씨는 사건을 막으려던 손사장이 JTBC 기자직 채용을 제안했으나 거절했고, 이에 손석희가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
5. 사고 당시 조수석에는 젊은 여성이 동행했다고 주장
 
손석희측 입장
1. 접촉사고 난거 모르고 그냥 떠난것. 나중에 합의했음.
2. 김모씨가 먼저 기자직 채용을 요구했음.
3. 정신좀 차리라고 손으로 몇번 툭툭 건드린 것에 불과
4. 젊은 여성은 동행하지 않았다. 근거도 있다.
5. 김모씨를 공갈로 고소함




와 ㅋㅋㅋㅋ 누구 말이 진실일지는 모르겟는데 흥미진진하네


 
1. 노래방에서 폭력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을 받던 김씨가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절차를 받던 중 보안요원을 밀치고 도주
 
2. 보안을 위해 청주지방법원은 입구가 하나뿐이고 입구에는 보안요원 2명이 배치되어 있었으나 김씨가 도주하고 나서야 연락을 받음. 김씨는 그대로 법원 밖으로 도주
 
3. 이제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데 김씨가 도망간 행위가 도주죄에 해당하는지 1시간 반이나 법리검토하다 늦장신고. 당연히 김씨는 이미 멀리 도주했고 경찰만 죽어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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